2019/10/17 (1)
2019.10.17. 우체국 기업화물서비스 1/2 - 우체국과 계약서 작성 -

 

우체국에 기존 k-packet 계약해 놓은 것이 있어
계약고객 전용시스템의 국제물류개별등록(국제물류파일등록) 메뉴에 들어가
우체국 기업화물서비스를 사용해 보려고 하니  '요금납부구분탭'에 필수정보가 입력이 되질 않더군요.

동네우체국에 확인해보니 이것도 k-packet처럼 계약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번에 보낼 물건은 집에서 재포장을 하고 보내야 하기 때문에 우체국서비스를 이용하려고 오늘 계약을 했습니다.

올해부터 1년간 2020년 7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을 한다고 하는데 저처럼 시골에서 셀러하려는 사람은
우체국 물류가 큰 도움이 됩니다.

우체국에서 안내하는 국제물류서비스의 안내문도 첨부합니다.

미국, 일본으로 통관대행서비스와 미국으로 가는 기업화물서비스로 구분이 됩니다.

통관대행서비스는 국외바이어에게 배송해주는 쇼핑몰에서 쓸 수 있는 서비스이고,

기업화물서비스는 아마존FBA로 배송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미국행 물류 포워더의 전화번호를 확인해보니 KW international과 협업하는 것 같네요.
아뭏든 도어로나 FBA4YOU, KW처럼 IOR 역할도 해주는 FBA배송서비스 인겁니다.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들고 가서 계약신청을 하면 됩니다.
도장은 굳이 들고 갈 필요는 없는데 계약서 간인할 때 서명하기가 불편하니까 
도장을 들고 가시면 좀 편합니다.

시골우체국이라 이런 서비스를 쓰는 사람이 없어서 담당자 분이 매번 공부하느라 고생하시네요.

EMS 프리미엄 서비스를 우체국 생긴 이래 제가 처음 사용해 봤다고 하고..
K-packet도 제가 처음이고
심지어 기업물류서비스는 화천우체국 직원분 말씀으론 강원도에서는 제가 처음인 것 같다고 하시는데
제가 설마요.. 하고 대답했죠..  설마 제가 처음일까요.. 
이거 제대로 못하면 자자손손 부끄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뭏든 아래는 계약서 첫 페이지입니다.
우체국 양식이니 다른 지역 분도 아래와 같은 양식의 계약서로 계약이 될겁니다.

 

계약서 작성 후 화면을 전용화면을 확인해 봅니다.

메뉴에서 '계약고객전용' 클릭

 

계약EMS 클릭

 

좌측메뉴에서 '접수신청' 클릭

 

우측에 빨간 메뉴들이 보입니다.
제 경우 
'개별등록'은 K-packet 신청하는 메뉴가 되고,
'국제물류개별등록"은 기업화물서비스 사용하는 메뉴가 됩니다.

 

국제물류개별등록을 클릭해 보면,

비활성화 되어 있던 '요금납부구분' 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제품 발송 후 추가적인 포스팅 하겠습니다.

 

 

 

 

 

 

이동할 땐 기사 포함 '도도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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