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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아직 쌀쌀하지만 그래도 여기저기서 잡초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잡초와의 전쟁 2019년도 준비해야 하건만..
잡초나오면 싸우고.. 지금은 급한것 부터..
아마존 공부하느라 1층은 아예 사무실로 만들고 이층을 숙소로 쓰는데..
왠걸.. 신경안쓰고 며칠 다니긴 했지만..뭐가 좀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나오면서 보니 뒷마당에 파가 몇 뿌리 나 있는걸 발견하고는 찍었네요..

얘는 재작년 부터인가 있던 앤데 좀 크면 잘라서 라면에 넣어 먹곤 했는데 .. 친구가 생겼네요..


반찬을 만들 줄 몰라서 마당에서 나오는 먹는 것들은 거의 라면이나 고기구워먹을때 들어갑니다..
작년 이 맘 때였으면 올해는 뭘 심을까.. 하고 고민을 좀 했을텐데..
올해는 틀밭에 아무것도 심지 않을 생각입니다.
혼자 먹기에는 너무 양이 많고.. 나눠먹기에는 너무 맛이 없어서..
노란딸기하고 블루베리, 도라지만 그냥 두고 새로 심는 건 안할려고 합니다.
한 몇 년 별짓을 다해봤지만.. 교훈은 일 벌리면 개고생이다... 라는...
올해는 좀 썰렁한 틀밭이 되겠네요..
올해는 상추, 고추만 좀 심고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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